이사 첫 주, 가 볼 곳이 늘어날 때
동네 이름으로 찾아보면 당근·블로그·인스타에 가 볼 만한 가게가 한꺼번에 보입니다. 블로그나 인스타에서 본 링크는 plali.app/link에 붙여 넣어 정리할 장소로 저장해 두고, 주말마다 한 곳씩 골라 가 봅니다.
낯선 동네에서는 어느 가게가 내 입맛에 맞는지 직접 가 봐야 압니다. 가 볼 곳은 정리할 장소로 저장해 두고 가 본 곳에는 점수와 메모를 남기면, 몇 달 뒤에는 내 점수로 채워진 동네 지도가 됩니다.
동네 이름으로 찾아보면 당근·블로그·인스타에 가 볼 만한 가게가 한꺼번에 보입니다. 블로그나 인스타에서 본 링크는 plali.app/link에 붙여 넣어 정리할 장소로 저장해 두고, 주말마다 한 곳씩 골라 가 봅니다.
사진보다 양이 적었거나 생각보다 시끄러웠던 곳도 있습니다. 누구에게 보여 줄 글이 아니니, 내가 만든 리뷰 항목과 점수로 솔직하게 남겨 둡니다.
좋았던 곳만 리스트로 묶어 링크 공개로 보내면, 친구는 가입하지 않아도 링크를 열어 봅니다. 보여 줄 리스트만 공개하고 나머지 장소는 비공개로 둡니다.
블로그·인스타에서 본 가게 링크를 plali.app/link에 붙여 넣으면 정리할 장소로 저장됩니다. 이름을 아는 가게는 카카오 기반 장소 검색으로 찾아 바로 저장합니다.
가 본 곳은 위치 확인을 하고 점수·메모·사진을 채워 장소 기록 완성을 합니다. 점수는 리뷰 항목마다 0.5 단위로 매기고, 기본 비공개라 솔직하게 적어도 됩니다.
몇 달이 지나면 동네 지도에 내가 매긴 점수가 쌓입니다. “그 집 어땠더라” 싶을 때 남의 리뷰 대신 내 점수와 메모를 열어 보고 오늘 갈 곳을 고릅니다.
Plali가 다녀온 곳을 대신 남겨 주지는 않습니다. 가 본 날 점수와 메모를 직접 남긴 곳부터 내 기준으로 지도가 채워집니다.
가 본 가게를 장소 검색으로 찾아 저장하고 점수와 메모를 남깁니다. 리뷰 항목은 “양”, “혼밥하기 편함”처럼 내가 직접 만들고, 각각 0.5 단위로 점수를 매깁니다.
블로그·인스타에서 본 가게 링크를 plali.app/link에 붙여 넣으면 정리할 장소로 저장됩니다. 위치 확인을 하고 다녀온 뒤 점수와 메모를 채우면 장소 기록 완성이 됩니다. 링크는 하나씩 붙여 넣는 방식입니다.
“단골” 같은 태그를 붙이거나 리스트로 묶어 두면 됩니다. Plali가 방문을 세지는 않으므로 자주 가는 곳은 내가 직접 표시해 둡니다.
새로 저장한 장소의 점수와 메모는 기본 비공개라 나만 봅니다. 보여 주고 싶은 장소나 리스트만 팔로워 공개·링크 공개·전체 공개로 바꾸면 되고, 검색에 노출될 수 있는 것은 전체 공개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