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거기 어디였죠?”라고 물을 때
지난 회식 사진을 뒤지거나 카드 내역에서 가게 이름을 찾게 됩니다. 가 본 곳을 리스트로 정리해 두면 그 링크를 팀 채팅방에 올리는 것으로 끝납니다.
부서 이동이나 신입이 올 때마다 “지난번 회식한 데, 거기 어디였죠?”라는 질문이 총무에게 돌아옵니다. 가 본 곳을 태그와 리뷰 항목으로 정리해 리스트로 묶어 두면, 팀 채팅방에 링크 한 줄로 답할 수 있습니다.
지난 회식 사진을 뒤지거나 카드 내역에서 가게 이름을 찾게 됩니다. 가 본 곳을 리스트로 정리해 두면 그 링크를 팀 채팅방에 올리는 것으로 끝납니다.
룸이 있는지, 몇 명까지 앉을 수 있는지는 가 본 사람이 제일 잘 압니다. 다녀온 뒤 “룸”, “8인 이상”, “예약 필수” 같은 태그를 붙여 두면 다음 회식 때 기억에만 기대지 않아도 됩니다.
회사 근처에서 가 본 점심 맛집을 “회사 근처 점심” 리스트로 묶어 채팅방 공지에 링크를 걸어 둡니다. 새로 온 팀원도 그 링크 하나로 회사 주변 식당을 익힙니다.
plali.app/my에서 장소 검색으로 가게를 찾아 저장합니다. 블로그나 지도 앱 링크가 있으면 plali.app/link에 붙여 넣어 정리할 장소로 저장하고, 위치 확인을 마치면 됩니다.
“룸”, “8인 이상”, “예약 필수”처럼 회식에 필요한 조건을 태그로 붙이고, “대화하기 좋음”, “가격” 같은 리뷰 항목에 0.5 단위로 점수를 매깁니다. 점수와 메모는 기본 비공개라, 팀에 굳이 말하지 않을 평가도 내 기준대로 적어 둡니다.
“본부 회식”, “회사 근처 점심”처럼 리스트를 만들고 공개 범위를 링크 공개로 정합니다. 링크를 팀 채팅방에 올리면 Plali를 쓰지 않는 팀원도 열어 봅니다.
Plali에는 룸 여부나 수용 인원으로 가게를 거르는 필터가 없고, 예약은 가게에 직접 해야 합니다. 가 본 곳에 내가 붙인 태그가 다음 회식 장소를 고르는 기준이 됩니다. 리스트는 만든 사람이 관리하므로, 팀원이 알려 준 가게는 링크를 받아 내가 저장합니다.
리스트의 공개 범위를 링크 공개로 정하고 리스트 링크를 복사해 채팅방에 올립니다. 링크를 받은 팀원은 Plali에 가입하지 않아도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링크 공개는 링크를 아는 사람만 볼 수 있고 검색엔진에 색인되지 않습니다.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있는 것은 전체 공개로 정한 장소와 리스트뿐입니다. 공유를 멈추려면 리스트를 비공개로 바꾸면 됩니다.
Plali가 가게의 룸 여부나 수용 인원을 알려 주지는 않습니다. 다녀온 뒤 “룸”, “8인 이상” 같은 태그를 직접 붙여 두면, ChatGPT나 Claude를 연결했을 때 “강남역 근처 룸 태그가 붙은 곳”처럼 지역과 태그로 내 장소를 찾을 수 있습니다.
리스트는 만든 사람이 관리합니다. 팀원이 알려 준 가게는 링크를 받아 plali.app/link에 붙여 넣으면 정리할 장소로 저장되고, 위치 확인을 마친 뒤 리스트에 넣으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