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 앱에 서점을 저장하려 할 때
먹는 곳 위주로 짜인 앱에서는 서점이나 편집숍을 저장해도 분류와 점수가 어색하게 남습니다. Plali에서는 카카오 장소 검색에 나오는 곳이면 서점도 소품샵도 전시 공간도 식당과 같은 방식으로 저장하고, “독립서점”, “소품샵”, “전시”처럼 내 태그로 나눕니다.
맛집 앱은 먹는 곳 중심이라 서점이나 소품샵, 전시 공간은 저장해 둘 자리가 애매합니다. Plali에서는 카카오 장소 검색에 나오는 곳이면 식당이 아니어도 같은 방식으로 저장하고, “큐레이션”, “조용함”, “머물기 좋음”, “가격대”처럼 내가 만든 리뷰 항목으로 점수를 매깁니다.
먹는 곳 위주로 짜인 앱에서는 서점이나 편집숍을 저장해도 분류와 점수가 어색하게 남습니다. Plali에서는 카카오 장소 검색에 나오는 곳이면 서점도 소품샵도 전시 공간도 식당과 같은 방식으로 저장하고, “독립서점”, “소품샵”, “전시”처럼 내 태그로 나눕니다.
큐레이션은 좋았는데 오래 머물기는 어려웠던 곳처럼, 한마디로 말하기 어려운 곳이 있습니다. “큐레이션”, “머물기 좋음”, “가격대” 같은 리뷰 항목에 0.5 단위로 점수를 매기면 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을 나눠 남길 수 있습니다. 점수와 메모는 기본 비공개라 내 기준대로 솔직하게 적어도 됩니다.
저장만 해 두면 언제까지인지 다시 찾아봐야 합니다. 저장할 때 메모에 “10월 12일까지”처럼 기간을 적어 두면, 다음에 장소를 열었을 때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plali.app/my에서 서점이나 소품샵 이름을 검색해 저장합니다. 인스타나 블로그에서 본 곳은 링크를 plali.app/link에 붙여 넣어 정리할 장소로 저장하고, 위치 확인을 마치면 됩니다.
“큐레이션”, “조용함”, “머물기 좋음”, “가격대”처럼 서점과 소품샵에 맞는 리뷰 항목을 만들어 0.5 단위로 점수를 매깁니다. “독립서점”, “소품샵”, “전시” 같은 태그를 붙이고, 팝업이나 전시는 메모에 기간을 적어 둡니다.
“서울 소품샵”, “주말에 갈 전시”처럼 리스트를 만듭니다. 친구에게만 보낼 리스트는 링크 공개로,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있게 하려면 전체 공개로 정합니다.
Plali는 전시 일정이나 팝업 정보를 제공하지 않고, 기간이 지난 장소를 알려 주거나 자동으로 지우지도 않습니다. 정확한 일정은 전시 공간이나 매장의 공지에서 확인하고, 메모에 적어 둔 날짜를 기준으로 챙기면 됩니다.
카카오 장소 검색에 나오는 곳이면 식당이 아니어도 이름으로 찾아 저장합니다. 검색에 나오지 않는 팝업 공간 같은 곳은 지도에 핀을 찍어 저장합니다. 저장한 뒤에는 식당과 같은 방식으로 점수·메모·태그를 남깁니다.
기간이 지나도 장소는 자동으로 사라지지 않고, 알림도 오지 않습니다. 메모에 적어 둔 기간을 보고 리스트에 계속 둘지 내가 정합니다. 다녀온 곳이라면 점수와 메모를 남겨 두면 다음 전시를 고를 때 참고가 됩니다.
리스트를 전체 공개로 정하면 plali.app/collections/로 시작하는 웹 문서가 되어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있습니다. 링크 공개와 팔로워 공개는 검색엔진에 색인되지 않습니다. 링크 공개 리스트는 링크를 받은 사람이면 Plali에 가입하지 않아도 열어 봅니다.
가 볼 곳도 저장할 수 있습니다. “가 볼 서점” 같은 리스트나 태그로 나눠 두고, 다녀온 뒤 리뷰 항목 점수와 메모를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