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에 왔는데 별표만 잔뜩 보일 때
지도에 별표가 여럿 떠 있어도 어느 곳을 왜 저장했는지는 하나씩 눌러 봐야 압니다. 저장할 때 “웨이팅 짧음”, “비 오는 날” 같은 태그와 메모 한 줄을 남겨 두면, 장소를 열자마자 저장한 이유를 확인합니다.
지도 앱에 별표가 수백 곳 쌓이면, 막상 갈 때는 그 별표를 왜 찍었는지 기억나지 않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저장하는 곳에 태그와 메모, 내 점수를 남겨 두면 다음에는 이유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지도에 별표가 여럿 떠 있어도 어느 곳을 왜 저장했는지는 하나씩 눌러 봐야 압니다. 저장할 때 “웨이팅 짧음”, “비 오는 날” 같은 태그와 메모 한 줄을 남겨 두면, 장소를 열자마자 저장한 이유를 확인합니다.
“데이트”와 “혼밥” 중 한 폴더에만 넣어 두면, 다른 폴더를 열었을 때는 보이지 않습니다. Plali는 폴더 대신 태그를 여러 개 붙이고, 같이 볼 곳은 리스트로 묶습니다.
별표는 좋았던 곳과 아쉬웠던 곳을 똑같이 보여 줍니다. 다녀온 곳에 내가 만든 리뷰 항목으로 점수를 매겨 두면, 다음에는 “맛 4점 이상”처럼 내 점수로 좁혀 찾습니다. 아쉬웠던 곳은 아쉬웠다고 적어도 됩니다.
가고 싶은 곳을 장소 검색으로 찾아 저장하고, 왜 저장했는지 메모 한 줄을 남깁니다. 블로그나 인스타에서 본 곳은 링크를 plali.app/link에 붙여 넣어 정리할 장소로 저장해 두고, 위치 확인 후 장소 기록 완성을 합니다.
폴더 하나를 고르는 대신 “혼밥”, “비 오는 날”, “부모님”처럼 태그를 여러 개 붙입니다. 같이 볼 곳은 “성수 저녁”처럼 리스트로 묶고, 리스트마다 공개 범위를 정합니다.
다녀온 곳에는 내가 만든 리뷰 항목에 0.5 단위로 점수를 매깁니다. 다음에 갈 곳을 고를 때는 태그나 리뷰 항목 최소 점수로 좁혀 찾고, 메모로 저장한 이유를 확인합니다.
Plali에는 지도 앱에 저장해 둔 장소를 가져오는 기능이 없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저장하는 곳에 이유와 점수를 남기면, 그 장소부터 내 기준으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가져오기 기능은 없습니다. 오늘부터 새로 저장하는 곳부터 태그와 메모, 점수를 남깁니다. 다시 가고 싶은 곳이 떠오르면 그때 장소 검색으로 찾아 저장하면 됩니다.
Plali는 폴더 대신 태그와 리스트를 씁니다. 한 장소에 태그를 여러 개 붙일 수 있어서 “혼밥”으로도 “비 오는 날”로도 찾을 수 있습니다. 같이 볼 곳은 리스트로 묶습니다.
태그를 고르거나 리뷰 항목과 최소 점수를 정해 내 장소를 좁혀 찾습니다. ChatGPT나 Claude를 연결해 두면 “망원동에서 혼밥 태그, 맛 4점 이상”처럼 물어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새로 저장한 장소의 점수와 메모는 기본 비공개라 나만 봅니다. 보여 주고 싶은 장소나 리스트만 팔로워 공개·링크 공개·전체 공개로 바꾸면 되고, 검색에 노출될 수 있는 것은 전체 공개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