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지 못한 맛집 사진이 쌓일 때
다녀온 곳은 늘어나는데 사진을 고르고 글을 쓸 시간은 나지 않습니다. Plali에서는 사진 몇 장과 한 줄 메모만 붙여도 장소가 저장되고, 저장한 곳은 지도에서 다시 찾습니다.
사진 30장을 고르고 긴 글을 다듬다 보면, 다녀온 곳보다 쓰지 못한 글이 더 많이 쌓입니다. Plali에서는 사진 몇 장과 한 줄 메모, 내 점수만 남기고, 보여 주고 싶은 장소와 리스트만 골라 공개합니다.
다녀온 곳은 늘어나는데 사진을 고르고 글을 쓸 시간은 나지 않습니다. Plali에서는 사진 몇 장과 한 줄 메모만 붙여도 장소가 저장되고, 저장한 곳은 지도에서 다시 찾습니다.
공개 글에 “별로였다”고 적기는 부담스러워서 아쉬웠던 곳은 아예 빼게 됩니다. 점수와 메모는 기본 비공개라, 내 기준으로 솔직하게 남겨도 나만 봅니다.
블로그를 오래 하면 댓글 답장, 이웃 관리, 협찬 문의까지 글 밖의 일이 늘어납니다. Plali에는 댓글 기능이 없고, 공개 범위는 장소와 리스트마다 내가 정해 보여 주고 싶은 사람에게만 엽니다.
카카오 기반 장소 검색으로 가게를 찾아 저장하고, 고른 사진 몇 장과 한 줄 메모를 붙입니다. 서론이나 가는 길 설명은 쓰지 않아도 됩니다.
맛, 양, 재방문 의사처럼 내가 만든 리뷰 항목마다 0.5점 단위로 점수를 매깁니다. 점수와 메모는 기본 비공개라 솔직하게 적어도 됩니다.
장소와 리스트마다 공개 범위를 고릅니다. 전체 공개로 정한 리스트는 plali.app/collections/로 시작하는 웹 문서가 되어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있습니다.
전체 공개로 정한 장소와 리스트는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있지만, Plali는 조회수나 방문자 통계를 보여 주지 않고 댓글 기능도 없습니다. 숫자를 챙기는 대신 내가 다시 찾을 곳을 남기는 데 맞춘 지도입니다. 해외 장소는 장소 검색에 나오지 않으므로 지도에서 위치를 직접 지정합니다.
장소 검색으로 가게를 저장하고 사진 몇 장, 한 줄 메모, 리뷰 항목별 점수만 남기면 됩니다. 글의 길이나 사진 수를 맞출 필요가 없습니다. 설치 없이 plali.app/my에서 바로 시작합니다.
점수와 메모는 기본 비공개라 나만 봅니다. 장소와 리스트도 비공개로 두면 다른 사람에게 보이지 않고, 보여 주고 싶은 곳만 공개 범위를 바꾸면 됩니다.
리스트를 전체 공개로 정하면 plali.app/collections/로 시작하는 웹 문서가 되어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있습니다. 팔로워 공개는 나를 팔로우한 사람에게만, 링크 공개는 링크를 아는 사람에게만 보이고 둘 다 검색엔진에 색인되지 않습니다. 링크 공개 리스트는 Plali에 가입하지 않은 사람도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블로그 글을 가져오거나 옮기는 기능은 없습니다. 지금까지 쓴 글은 그대로 두고, 다시 가고 싶은 곳부터 장소 검색으로 하나씩 저장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