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앞두고 작년 그 한정식집이 생각나지 않을 때
“역 근처였고 방이 따로 있었는데”까지만 떠오르면 결국 처음부터 다시 검색합니다. 다녀온 뒤 저장하고 “부모님” 태그를 붙여 두면, 다음 명절에는 그 태그로 내 장소를 다시 찾습니다.
명절이나 생신이 다가오면 작년에 부모님이 편해하셨던 식당부터 떠올리지만, 이름이 생각나지 않을 때가 많습니다. 그 식당을 Plali에 저장하고 “아버지 매운 것 못 드심”, “계단 없음”처럼 가족만 아는 조건을 비공개 메모로 남겨 두면, 다음 행사 때 태그로 다시 꺼낼 수 있습니다.
“역 근처였고 방이 따로 있었는데”까지만 떠오르면 결국 처음부터 다시 검색합니다. 다녀온 뒤 저장하고 “부모님” 태그를 붙여 두면, 다음 명절에는 그 태그로 내 장소를 다시 찾습니다.
남이 쓴 리뷰로는 맛과 분위기는 알아도 우리 부모님께 맞는지는 알기 어렵습니다. “부모님 만족도”를 내 리뷰 항목으로 만들어 점수를 매겨 두면, 올해는 그 점수를 보고 고릅니다.
“룸 있음”, “주차 편함”은 태그로, “아버지가 이 집 반찬은 짜다고 하심”은 메모로 남깁니다. 점수와 메모는 기본 비공개라 식당 리뷰에는 쓰기 어려운 말도 그대로 적어 둘 수 있습니다.
plali.app/my에서 장소 검색으로 식당을 찾아 저장하고 “부모님” 태그를 붙입니다. 블로그에서 본 후보는 링크를 plali.app/link에 붙여 넣어 정리할 장소로 저장해 둡니다.
“부모님 만족도” 같은 리뷰 항목을 만들어 0.5 단위로 점수를 매기고, 가족만 아는 조건을 메모와 태그로 남깁니다. 점수와 메모는 기본 비공개입니다.
명절이나 생신이 다가오면 “부모님” 태그로 내 장소를 모아 보고 메모를 다시 읽습니다. AI를 연결해 두었다면 “부모님 만족도 4점 넘는 곳”처럼 물어 찾을 수도 있습니다.
Plali에는 주차나 계단 같은 시설 조건으로 식당을 거르는 기능이 없습니다. 부모님과 다녀오며 직접 확인한 조건을 메모와 태그로 남겨 두고, 다음에 그 태그로 내 장소를 찾는 방식입니다.
Plali가 식당을 골라 권하지는 않습니다. 부모님과 다녀온 식당에 “부모님 만족도” 점수와 메모를 남겨 두면, 다음 행사 때 내 기준으로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AI를 연결해 두면 “부모님 만족도 4점 넘는 곳”처럼 물어 내 장소에서 찾을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나 지도에서 본 식당 링크를 plali.app/link에 붙여 넣으면 정리할 장소로 저장됩니다. 다녀온 뒤 위치 확인을 하고 점수와 메모를 채우면 장소 기록 완성이 됩니다.
점수와 메모는 기본 비공개라 공개 범위를 바꾸지 않는 한 나만 봅니다. 그래서 “아버지 매운 것 못 드심”처럼 식당 리뷰에는 쓰기 어려운 말도 그대로 적어 둘 수 있습니다.
후보를 리스트로 묶고 링크 공개로 정하면, 링크를 받은 가족은 Plali를 쓰지 않아도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링크 공개 리스트는 검색엔진에 색인되지 않습니다. 리스트는 만든 사람이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