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집 소금빵이 나았는지 헷갈릴 때
버터 향과 겉의 바삭함은 몇 곳만 지나도 기억에서 섞입니다. 빵집마다 “소금빵” 리뷰 항목에 4.5점, 3.5점처럼 남겨 두면 다음 빵지순례 때 점수를 보고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하루에 빵집 서너 곳을 돌고 나면 어느 집 소금빵이 나았는지 금방 섞입니다. Plali에서는 “소금빵”, “크루아상”, “커피”처럼 내가 빵집을 고르는 기준을 리뷰 항목으로 만들고, 빵집마다 0.5점 단위로 점수를 남깁니다.
버터 향과 겉의 바삭함은 몇 곳만 지나도 기억에서 섞입니다. 빵집마다 “소금빵” 리뷰 항목에 4.5점, 3.5점처럼 남겨 두면 다음 빵지순례 때 점수를 보고 다시 고를 수 있습니다.
점수 하나로는 빵은 좋고 커피는 아쉬운 집을 적기 어렵습니다. 리뷰 항목을 나눠 두면 “크루아상” 4.5점, “커피” 2.5점처럼 따로 매기고, 기본 비공개라 유명한 집에도 솔직한 점수를 줄 수 있습니다.
“성수 소금빵” 리스트를 전체 공개로 정하면 plali.app/collections/로 시작하는 웹 문서가 되고,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있습니다. 리스트 안에서 비공개로 둔 빵집은 그 문서에 나오지 않습니다.
가 볼 빵집을 장소 검색으로 찾아 저장합니다. 인스타에서 본 빵집은 링크를 plali.app/link에 붙여 넣어 정리할 장소로 저장하고, 나중에 위치 확인을 합니다.
“소금빵”, “크루아상”, “커피”, “디저트”처럼 내가 빵집을 고르는 기준을 리뷰 항목으로 만듭니다. 리뷰 항목 이름은 내가 정합니다.
빵집마다 리뷰 항목별로 0.5점 단위 점수를 매기고 사진·메모·태그를 채워 장소 기록 완성을 합니다. 빵집은 “연남 빵집”, “주말 디저트”처럼 리스트로 묶어 둡니다.
웹 문서에 나오는 빵집은 리뷰 항목별 점수와 메모도 함께 보입니다. 리스트 안에서 비공개나 팔로워 공개로 둔 빵집은 웹 문서에 나오지 않고, 링크 공개 리스트는 검색엔진에 색인되지 않습니다.
Plali는 빵집과 카페를 내 장소로 저장하고, 내가 만든 리뷰 항목으로 점수를 매기는 방식입니다. “소금빵”, “커피”, “디저트”처럼 가게를 고르는 기준을 리뷰 항목으로 만들고 0.5점 단위로 매깁니다. 설치 없이 plali.app/my에서 씁니다.
리뷰 항목 이름은 내가 직접 정합니다. “소금빵”, “크루아상”처럼 빵 종류로 나눠도 되고, “커피”, “자리”처럼 가게를 고르는 기준으로 나눠도 됩니다. 점수는 리뷰 항목마다 0.5점 단위로 매깁니다.
새로 저장한 장소는 기본 비공개라 점수와 메모도 나만 봅니다. 공개 범위를 바꾼 장소만 다른 사람에게 보이고, 그때는 리뷰 항목별 점수와 메모가 함께 보입니다.
리스트의 공개 범위를 전체 공개로 정하면 plali.app/collections/로 시작하는 웹 문서가 되고, 검색 결과에 나올 수 있습니다. 친구에게만 보여 줄 리스트는 링크 공개로 정하면 링크를 아는 사람만 보고, 검색엔진에는 색인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