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yu

찐 로컬 느낌 맛집. 우연히 찾았는데 만족함. 대기 좀 있음, 기다릴만함. 번역기 없이 메뉴 선택 힘듦. 소 눈꺼풀밥(구글 번역, 실제로는 소, 돼지 넣은 덥밥)? 추가로 꼭 먹어야함. 맑은 국물, 미소 국물 둘 다 맛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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