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돌다방
행간과 여백이 이름인지 돌다방이 이름인지 모르겠음. 날개집에서 일할 때 메일 가던 곳. 출판단지 카페 중에 재떨이가 있는 곳이 드문데, 여긴 있어서 좋음. 오렌지 착츱주스 광고를 보며 맨날 시켜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아메리카노만 흡입하게 되는 곳.
행간과 여백이 이름인지 돌다방이 이름인지 모르겠음. 날개집에서 일할 때 메일 가던 곳. 출판단지 카페 중에 재떨이가 있는 곳이 드문데, 여긴 있어서 좋음. 오렌지 착츱주스 광고를 보며 맨날 시켜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정작 아메리카노만 흡입하게 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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