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박스

잡지 뿌리깊은 나무의 주간을 지내셨던 김형윤 선생님의 카페. 커피가 꽤 맛있고, 같이 주는 쿠키가 맛있음. 헌책방을 운영해 책을 보는 재미가 있는 곳.

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